| 구분 | 달성률 (사용시간/목표시간) | 목표 | 원인 분석 | 다음 주에 적용할 것 | | --- | --- | --- | --- | --- | | 🧘♀️영적 | 100% | 1. 2. 회고 토요일 저녁에 쓰는 습관 들이기 | 1. 2. S랑 운동 끝나고 저녁 공부 2시간 약속 잡음 | | | ✏️지적 | 0% | 이펙티브 자바 6장 열거타입과 애너테이션 읽기 | 1. 원래 아침에 공부를 하는데.. 이번주 미라클모닝 스터디 쉬는 주 + 회사에서 집중안됨 이슈로 이번주 공부 1도 안함,, 2. 빈혈? 잠을 많이 자도 컨디션이 안 좋음 | 1. 담주부터 미라클모닝 스터디 다시 시작 + 친구랑 6시~8시 스카에서 같이 공부하기로 함 2. 철분제 구매하기 | | 🏃♀️신체적 | 100% | 1. 유산소: 런데이 5주 3회차(4/2) * 5 | 1. 유산소: 런데이 5주 3회차(4/2) * 5 2. 근력 운동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 이유
기존 결제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우리 시스템에 어떻게 녹여야 하는지 모름.
경험이 없기 때문.. 이런 경험이 많으면 세부 가이드 없이 헥토 문서만 보고 우리 시스템에 어떻게 녹여야 할지, 그 과정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정보는 무엇이고 어떤 엔티티에 저장할지가 그려질텐데(이게 바로 설계)
나는 경험이 부족해서 이게 잘 안 그려지는 것.
프로세스 파악을 해보겠다고 하면 일단 그 ‘파악’이라고 하는 것의 정의와 범위를 정하고 시작해야 함. ‘목표’가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 파악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 내가 해야 하는 이 작업에서 필요한 요소가 뭔지 아는 상태에서 결제 프로세스를 파악하는 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파악하는 건 천지차이임.
⇒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어떤 방식으로 할 건지?
산출물 마다 각각의 역할과 장단점이 있음.
어디 범위까지 볼 건지?
문서화 시 주의점,, 생각해야 할 것
지라에 넣는 문서화는 개발 완료 후 하는 것
지금 단계에서같이 업무 파악을 위해 도식화를 하는 목적 / 내부에서 방향성을 맞추기 위함 /이면 그냥 대충 종이나 칠판에 그려서 싱크 맞추는 게 효율적이고 합리적임
why? 그리는 거 자체에도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이 때문에 일단 빠르게 인터랙션하고 방향을 잡아야 일이 진척이 되기 때문.
속도감있게 일을 진행하려면 완벽함보다 틀리더라고 빠른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게 좋음.
일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제일 안 좋고 힘들어지는 상황: 서로 싱크가 안 되어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 시간낭비
그래서 어떤 작업을 해야 하면 내가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같이 일하는 팀원/팀장과 싱크를 자주/잘 맞추는 게 중요함
이 과정을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등록/결제/취소 과정을 이해할테고 이걸 우리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할지 매핑시키면 될 듯
과제를 작은 단위로 부여받았으니 완벽하게보단 틀리더라도 빠른 피드백을 받는 게 좋음.